카메라를 켜요
휴대전화에서 카메라 앱을 엽니다.
✓ 천천히 따라 하면 어렵지 않아요
카메라로 QR코드를 읽는 방법부터 의심스러운 사이트를 알아보는 방법까지 직접 연습해 보세요.
휴대전화에서 카메라 앱을 엽니다.
위에 뜬 주소를 바로 누르지 말고 읽습니다.
이상한 주소나 개인정보 요구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QR코드를 네모 안에 천천히 맞춥니다.
화면에 뜬 주소를 소리 내어 읽어 봅니다.
아는 기관의 정확한 주소인지 확인한 뒤 누릅니다.
카메라 렌즈를 닦고 밝은 곳에서 휴대전화를 약 20cm 떨어뜨려 천천히 움직여 보세요.
카메라 설정에서 “QR코드 스캔” 기능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기종마다 이름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사진 앱의 렌즈 또는 QR 아이콘을 이용할 수 있어요. 잘 모르겠다면 직접 누르지 말고 도움을 요청하세요.
앞부분에 익숙한 이름이 있어도 끝까지 읽어야 합니다.
https://sll.seoul.go.kr/program서울시 공식 주소인 seoul.go.kr로 끝나요.
http://seoul.quick-pay.info/card앞에 seoul이 있지만 실제 주소는 낯선 quick-pay.info예요.
가짜 사이트도 https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물쇠는 통신이 암호화되었다는 뜻일 뿐, 그 사이트가 믿을 만한 기관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공식 안내문인지, 모르는 사람이 보낸 문자인지, 원래 코드 위에 스티커가 붙었는지 봅니다.
기관 홈페이지나 안내전화에서 확인한 공식 주소와 점·하이픈·철자까지 비교합니다.
카드번호, 비밀번호, 인증번호, 앱 설치를 요구하면 입력하지 말고 즉시 닫습니다.
하나라도 보이면 화면을 닫고 가족이나 기관에 먼저 물어보세요.
기관 이름의 철자가 틀리거나 낯선 주소예요.
“지금”, “곧 정지”, “오늘까지”라고 재촉해요.
비밀번호, 카드번호, 인증번호를 입력하라고 해요.
출처를 알 수 없는 앱이나 파일을 받으라고 해요.
원래 QR코드 위에 새 QR 스티커가 덧붙어 있어요.
어떤 버튼을 눌러도 실제 사이트에는 연결되지 않는 교육용 연습입니다.
“”
실제 휴대전화에서도 주소를 본 다음 접속할지 결정합니다.
출처:
아무 정보도 입력하지 말고 화면을 닫아요.
받으라는 앱이나 파일은 설치하지 않아요.
이미 입력했다면 가족과 해당 금융회사에 바로 알려요.
사이버 피해 상담과 신고는 국번 없이 118에 전화해요.
국번 없이 무료로 전화하세요.
스미싱·큐싱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잘 모르겠으면 누르지 않고, 믿을 만한 사람에게 먼저 물어봅니다.
“QR코드는 주소를 확인한 뒤에 누른다.”